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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이(식사)관련 기초상식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4-02-24 오전 12:03:24   ( 수정일 : 2004-04-09 오후 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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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떼는 시기

생후40 ~ 50일경

1일 물 섭취량

체중1kg당 50cc

개는 식사후 또는 운동 할 때 물을 마신다. 특히 여름이 되면 더위 때문에 털이 긴 개일수록 물을 많이 마신다.

일반적인 식사 횟수

생후 1, 2개월(1일 5, 6회) / 생후 2, 4개월(1일 4회)

생후 5, 10개월(1일 3회) / 생후 10개월 이상(1일 2회)

 

* 체중별 필요 칼로리/일

체중

1kg

2.5kg

5kg

10kg

15kg

20kg

25kg

30kg

칼로리

250Kcal

500Kcal

850Kcal

1400Kcal

1800Kcal

2300Kcal

2700Kcal

3600Kcal

 

- 먹이는 일정한 그릇으로,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주도록 해야 한다.

 

- 갓 입양한 어린 강아지의 경우, 예전 주인의 집에서 먹고 있던 이유식이나 사료를 당분간 그대로 먹이는 것이 좋으며, 다른 사료로 바꾸길 원할 경우 시간을 두고 천천히 바꾼다.

 

- 강아지는 대개의 경우 적당량 섭취 후라도 먹을 것이 있으면 계속해서 먹으므로 과식에 의한 식이성 위염, 위하수 또는 장염을 유발할 수 있어 적당량을 주어야 한다.


<적당량>

생후 2~3개월령 : 하루에 체중의 3~5% 정도를 급여하며 3~5회로 나누어 급여

4~6개월령 : 하루에 체중의 3~5% 정도를 급여하며 3~4회로 나누어 급여

6~12개월령 : 하루 체중 3 ~ 4 %정도 급여하며 2~3회정도로 나누어 급여

1년이후 : 하루 체중의 2~3% 정도 급여하며 1~2회정도로 나누어 급여

일반적으로 조금 양이 덜 차게 먹이는 것이 좋고, 강아지의 경우에는 위가 적고 장의 발달도 덜 되어 있으므로 사료를 여러번에 나눠 주는게 좋다. 쉬지 않고 한꺼번에 전부를 먹어치우고 조금 더 먹으려 하는 정도가 제일 좋은 양이다.


- 강아지가 어금니까지 다 나왔다면 건식사료를 그대로 주시는 것이 치아건강에 좋다.


- 개 먹이의 기본은 육식을 중심으로 한 동물성 식품이나 육류만을 먹여서는 몸의 균형이 깨져 건강을 손상시키게 된다.


- 연한 변은 대개 과식입니다. 또 야채 등 원형의 상태가 혼합되어 있으면 소화불량이며, 나무조각, 종이, 돌 등 이물질이 들어가 있으면 기생충이 있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 물은 언제나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다른 그릇에 담아준다. 개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물에 많이 의존한다. 만일 48시간 동안 수분공급이 되지 않으면 탈수 증세를 보이며 몸이 상하게 된다. 만일 평상시 보다 많은 양의 물을 마신다면 내장의 이상 징후일 수도 있으므로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도록 한다.


- 식기는 밑이 깊고 튼튼한 것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 항상 실내 온도를 적당히 유지하며 음식을 먹인다.


- 개가 24시간 동안 먹으려 들지 않으면 수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 병의 징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먹으면 좋은 음식들 : 채소와 고기의 고른 배합은 균형 있는 식사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갖고 있으므로 가장 이상적이다.

* 얇게 간 고기 : 음식을 거의 먹으려 들지 않는 개에게 고기를 얇게 간 뒤 살짝 데쳐서 먹이면 식욕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한다.

* 간 : 간에는 인이 많이 함유된 반면 칼슘의 함유량은 적다. 또 비타민 A와 B1이 풍부하다.

* 달걀 노른자 : 지용성 비타민이 함유되어 피부나 털이 거칠고 많이 빠지는 개에게 좋다.
* 사골 : 지방이 너무 많을 수 있으므로 살짝 기름기를 걷은 뒤 먹이는 것이 좋다

* 바나나 : 변이 무르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에는 바나나를 주는 것이 좋다. 바나나는 자체의 기능으로 변을 단단하게 한다.

* 단과일 특히 배, 감 등은 아주 좋아한다. 그러나 귤, 사과 , 토마토등 신맛이 나는 과일은 먹지 않는 개도 있다.


- 먹이면 안되는 음식들 : 짠음식으로 애견은 땀샘이 적기 때문에 섭취된 염분은 땀으로 배출되지 않는다. 사람이 먹는 것보다 1/5정도 싱겁게 주는 것이 좋다.

* 문어, 오징어, 쥐포, 게, 조개류 : 소화가 잘 안 된다. 개는 치아구조가 음식물을 끊어먹게 되어 있다. 따라서 오징어를 곧바로 끊어 삼키게 되면 몸 속에서 불어 장과 위를 막는 수가 있다. 정 오징어를 먹이고 싶다면 잘게 씹어준다.

* 양파, 파 : 애견의 적혈구를 녹이는 독성 현상이 나타나 힘이 없고 설사와 구토, 빈혈과 황달 증상을 일으킨다. 끓인 국물도 줘서는 안 된다. 응급 수혈이 필요하므로 바로 병원에서 진료받아야 한다. 양파 속에는 개의 혈액을 파괴하는 성분이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나지만 때로는 위험한 경우도 있다. 파를 직접 먹이지 않더라도 수프 등에 양파가 포함되어 있으면 이러한 현상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신경을 써야 한다.

* 고등어, 꽁치, 정어리 : 어육의 경우 지방이 너무 많은 것은 습진이나 탈모를 초래한다.

* 과자, 사탕, 쵸콜릿 등 : 당분이 많은 과자류는 충치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쵸콜릿은 음식은 토하거나 해롱거리는 등 음주 중독과 비슷한 증세를 보인다. 신경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 엿이나 팥, 양갱 등 : 계속 먹이면 위가 나빠지거나 구내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 계란 흰자위 : 설사의 원인이 된다.

* 우유 : 차면 설사를 일으키고, 뜨거우면 유지방이 응고돼 흡수력이 떨어진다.

* 닭 뼈 : 날카롭고 작아서 목에 걸리면 죽기도 하고, 위벽에 상처를 낼 수도 있다.

* 겨자, 후추, 고추, 냉이, 생강, 식초 등 향료가 강한 것 :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 야채류 : 애견은 몸에서 비타민 C를 합성하므로 필요 없다. (단, 변비에는 효과가 있다.) * 고사리, 생강, 후추, 고추 : 자극적이어서 위에 큰 부담을 준다.

* 담배, 술 : 장난으로 주거나 방치된 것을 먹을 경우 응급 상황을 초래한다.

* 고양이용 먹이 : 고양이 먹이는 지나치게 고단백 음식이므로 먹여서는 안 된다. 단백질이나 지방 과잉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개의 건강에 좋지 못하다.

*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 : 소화기관에 손상을 입힌다.


- 새로운 사료로 바꾼 후 잘 먹지 않을 경우는 예전 사료의 20%가량을 혼합하여 먹이면서 차차 새로운 사료의 양을 늘려 나가 완전히 바꾸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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