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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티쉬 테리어
......[ SCOTTISH TERRIER ]
  원산지 : 영국
  : 25-28cm
  몸무게 : 8-10.5Kg
  그 룹 : 테리어
 
스코티쉬 테리어는 황무지의 안개 속에서 나타난 것처럼 보인다. 1859년까지 기록에 나타난 것은 없었다. 그러나 그 해에 이르러서 스코틀랜드인들은 순종을 볼 수 있었다. 한동안 지역 명칭을 따라 애버딘(Aberdeen)이라고 불렸다. 서쪽 고지의 백색종(웨스트 하일랜드 화이트 테리어)과 스코티쉬 테리어가 밀접히 관련되어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두 견종의 조상들은 페르스시어 블랙마운트 지역과 랜노흐 황무지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비록 그 시기의 사냥개들은 혈통의 순수함보다는 사냥능력으로 평가받았지만, 몇몇 가족들은 순수한 혈통을 기르는 것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여겼다. 이것이 여러 가지 종류의 개들이 특정한 품종으로 분류된 이유이다. "스코티(Scottie)"를 애호하는 사람들은 카이우스(Caius)라고 묘사된 털이 긴 짐승을 스코티쉬 테리어의 원형으로 믿으려 했다. 정말 다듬지 않으면 온통 털투성이가 된다. 또한 아마도 스코티와 카이른의 원형일 것이라 추측되는 또 다른 형태는 말타섬으로 건너가 오늘날 우리가 "스카이 테리어(Skye Terrier)"라고 알고 있는 대단히 매력적인 견종을 만들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거친 털(Wire-coated)을 가진 테리어는 노르만 족이 살았던 북쪽 먼 지방에서 유래했을 수도 있다고 한다. 1881년에 표준형이 제시되었고, 곧 클럽이 조직되었다. 1년도 채 못 지나서 스코티쉬 테리어는 캐나다에 상륙했고, 그 곳에서 잘 보존되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등록된 스코티쉬 테리어는 캐나다에서 자란 품종이다. 일단 이 도입이 있는 후에는 널리 퍼지게 되었다.

   자료출처 : (사)한국애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