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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져먼 쇼트헤어드 포인터
......[ GERMAN SHORTHAIRED POINTER ]
  원산지 : 독일
  연 대 : 1700년대초
  용 도 : 사냥
  : 58-64cm
  몸무게 : 25-32Kg
  그 룹 : 스포팅
 
뛰어난 후각을 지닌 천천히 걷는 슈왈츠훈트는 수세기 동안 독일에서 발견되어 왔다. 1700년대 초에 휴너훈덴처럼 집단적으로 일컬어지던 새 사냥개가 이용되었다. 특정한 품종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지만, 그들은 현존하는 브랙종과 포인팅 개와 정제되어 현재 독일에 있는 슈왈츠 훈트 종으로부터 직접 유래되었다. 동 세기 중반에, 알프레트주 솔롬-브라우내텔 왕자는 오로지 사냥개로 쓰이는 최후의 보르스테훈트를 만들어 내기 위해 지칠줄 모르는 노력을 기울였다. 기록에 의하면 그 왕자는 영구에서 수입한 우수한 슈왈츠훈트와 좋은 포인터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들이 아마 독일산 짧은 털 포인터의 선조였을 것이라고 한다.

초기의 쇼트헤어들은, 하운드들로부터 가장 강력한 영향을 받았음을 보이는 짧고 거대한 체구, 길다란 귀, 매우 느린 걸음걸이를 나타내었다. 1900년 초에 미국으로 수입되었을 때, 미국 사냥꾼들에게 열광적으로 도입되었다. 사실, 1940년대에 AKC의 공식적인 승인이 있는 후, 이 품종은 AKC의 승인견으로 잘 대접받았다. 그는 타고난 능력과 쉽게 훈련시킬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집안생활에 적응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더욱 인기를 끌었다. 쇼트헤어종은 다른 건도그처럼 두가지 구별된 형태로 분리된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다. 그 품종은 미국에 있는 품종중에서 가장 훌륭한 이중의 참피온임을 자랑한다. 그의 짧은 털은 들에서 하루를 보낸 후에도 손질이 거의 필요없다.

그는 다정해서 그의 기본 본성이 이해될 동안 애완동물과 잘 노는 아이들에게 좋다. 굉장한 에너지와 사냥하려는 욕망을 가진 이 개는 재능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지만, 감금시키고 운동을 소홀히 하면 아마 그 재능은 없어질 것이다. 행동주의자들은 주인이 집에 없을 때, 밖에 있는 사육장을 권한다. 꼬리와 며느리 발톱은 져먼 쇼트헤어드 포인터 강아지가 막 하루가 되었어도 잘라 주어야 한다. 감정을 잘 표현하는 그의 남은 꼬리는 주인이 관심을 보이면 즐겁게 흔들거리거나 끝이 굳어진다. 대부분의 짧은 털을 가진 개들과 마찬가지로 그의 몸은 그의 눈과 마찬가지로 따스하고 편안해 보인다.

   자료출처 : (사)한국애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