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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뤼셀그리펀 [ BRUSSELS GRIFFON ]
  원산지 : 벨기에
  : 18-20cm
  몸무게 : 2.5-5.5Kg
  그 룹 : 애완견(토이)
 
2인승 2륜마차가 있는 마굿간에서 사는 쥐들을 잡으며 살았던 이들은 Griffon D'Ecurie라 불리었다. 그들의 매력적인 성격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널리 알려졌고 동료개로서의 인기 또한 높아가면서 그의 크기는 조그맣게 줄었다. 많은 견종역사가들은 잉글리쉬토이, 스파니엘종과의 교배로 그리폰(Griffon)의 일하는 능력이 제거되고, 얼굴도 짧아졌으며, 몸크기도 작아졌다고 이야기한다. 퍼그의 혈통으로 부드러운 털과 튼튼한 체격으로 현대화되었고 베르베, 스무숀드, 요크셔테리어와 페키니즈 또한 계보의 한가지로 언급될 수 있다.

다정다감한 성격 때문에 이 견종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높다. 그들은 1800연대에 영국에 들어왔고, 20세기가 될 무렵이 되서야 미국에 발을 들여 놓았다. 장난꾸러기 같은 얼굴은 주위의 시선을 끌고, 그들도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을 필요로 하고 즐긴다. 이 견종은 공격적이지 않고 싸움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다만 그들의 억센 털은 정기적으로 잘라주어야 한다.

튼튼하고 짧은 몸통을 갖고 있는 이 개는 거친 털의 러프와 짧은 털의 스므스 두가지가 있으며 이 중 러프가 더 인기가 있다. 러프는 붉은 갈색이며, 숱이 많고 거칠수록 좋다.
자유스러운 것을 좋아해서 줄에 묶이는 것을 싫어하고 코가 짧은 다른 개들처럼 잠을 잘때 코를 곤다.
명랑 쾌활하고 사람 사귀기를 좋아하며 장난은 하되 거친 행동은 하지 않는다. 머리가 매우 좋아 훈련의 이해가 빠르다.

   자료출처 : (사)한국애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