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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어디드 콜리 [ BEARDED COLLIE ]
  원산지 : 영국
  연 대 : 1500년경
  용 도 : 목양견
  : 50-54cm
  몸무게 : 18-27Kg
  그 룹 : 허딩
 
정확한 자료는 없으나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 지방에서 목양견으로 오래된 품종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현재의 버디드 콜리는 1944년 '올리버 윌리슨'이라는 영국의 애견가가 한쌍을 교배 시키기 시작하여 현대의 견종으로 확립시켰으며,1955년 영국의 UKC에서 공인되었다.

이 견종은 색이 바래는 우성인자를 갖고 있어 검은색 털을 가지고 태어난 강아지는 8주가 될 때까지 점차 푸른색이 나는 회색으로 변한다. 외형이 '올드 잉글리쉬 십독' 과 흡사하나 더 작고, 꼬리를 잘라내지 않는다. 털이 길어 자주 빗질을 해 주어야 하지만 트리밍은 필요 없다.

책임감이 강하고 우호적이며, 명랑하고 활동적이다. 목양견답게 주인에게 봉사하는 경향이 강하고 아이들에게도 상냥하지만, 때로는 사납고 거칠다. 따라서 개에 대해 잘아는 베테랑에게 적합하며 초보자는 피하는게 좋다.

   자료출처 : (사)한국애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