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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어 헤어드 포인터
......[ WIRE HAIRED POINTER ]
  원산지 : 독일
  연 대 : 1800년대경
  용 도 : 사냥
  : 61-66cm
  몸무게 : 27-32Kg
  그 룹 : 스포팅
 
독일에서 와이어헤어의 역사는 매우 짧다. 처음에, 독일에 있는 와이어헤어 클럽은 뻣뻣한 털을 가진 모든 사냥개를 길렀지만, 곧 품종에 따른 광범위한 변화로 푸들포인터, 그리폰, 스티첼하르 그리고 져먼 와이어 헤어드 포인터를 위한 구별된 기구가 생겼다. 그들은 동시에 개발되었기 때문에 같은 혈통 출신이다. 그러나 이제, 각각의 품종은 개별화되었다.

쇼트헤어처럼 드라프트하르는 유능한 사냥개로 사용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여전히 그런 능력을 갖고 있다. 이 품종에게 기대되는 다양한 일 때문에, 보호의 역할을 하는 털과 함께 이 개는 이상적으로 크고 튼튼하다. 와이어헤어종들은 독일에 등록된 모든 사냥개를 이끈다. 그의 꼬리는 2/5를 남기고는 GSP처럼 잘라주어야 한다. 만일 털이 적당하다면 최소한의 손질만 해주면 된다. 속털은 봄에 털갈이를 하므로 목욕과 빗질을 해주어야 한다. 양질의 거친 털은 죽은 털을 가끔 빗어내도 남아있을 것이다. 전시회에 내보이기 위해 그 개를 깨끗이 가꾸려면 약간 깎아 줄 필요도 있지만 그 털은 결코 짧게 자르거나 가위질을 해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마느 털이 지나치게 길고 복슬복슬해서 손질이 많이가면 적절한 몸의 윤곽을 나타내주기 위해서 필요해진다.

종종 어릿광대인 와이어헤어는 자기 가족들을 즐겁게 하는데 콧수염과 눈썹이 있는 그의 얼굴은 개구장이에서 훌륭한 쇼를 하는 개나 엄격한 아저씨로 변할 수 있다. 충분한 운동은 필수이며, 만일 소홀히 하면, 그의 과도한 에너지는 파괴적인 오락으로 바뀔 수 있다. 훈련의 양이 많고 다양할수록 그들은 더 좋아한다. 이 품종은 밖에서 하는 모든 일, 거친 일과 집보는 일 등 견실한 훈련을 다양하게 해주어야 한다.

   자료출처 : (사)한국애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