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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시황]원산지 시행 앞둔 돈육 강세 지속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8-11-22 오전 2:26:01
  연락처 또는 이메일 : samu@samu.co.kr
 
 
돼지 값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육돈 지육 kg당 가격을 보면 지난 7일 4천506원, 10일 4천643원, 11일 4천572원, 12일 4천607원, 13일 4천492원으로 강보합국면을 형성했다.

이는 12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원산지표시제를 앞두고 유통업체들이 국내산 돼지고기 구매를 늘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이 같은 현상은 도매시장으로의 출하량이 늘었음에도 나타난 것이라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11월 둘째 주(11월 7~13일, 5일간)중 전국 축산물 도매시장에서 경락된 돼지는 총 3만6천13두로 일주일전(10월 31~11월 6일, 5일간) 3만1천766두 대비 13.4%가 늘었다.

이 가운데 비육돈은 1만3천417두로(일평균 2천683두)로 전주보다 1천686두가, 모돈은 4천655두(〃931두)로 일주일전 대비 963두가 증가했다. 탕박돈 역시 1만7천941두(〃3천588두)로 전주보다 1천598두가 늘었다.

도매시장으로의 출하물량이 감소했지만 박피돈 지육 kg당 평균 가격은 3천976원으로 일주일전 3천695원보다 281원이 올랐다. 탕박돈 역시 4천211원으로 지난주 3천740원보다 471원이 상승했다.

부분육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브랜드 냉장 부분육 지육 kg당 가격은 삼겹과 목심이 2천100씩 올라 각각 1만3천800원, 목심 1만2천원을 형성했으며 타 품목도 1천~1천200원 가량 상승했다.

냉동 부분육은 갈비와 전지가 각각 500원, 200원씩 올랐으며 나머지는 보합국면을 보였다.

출하량 감소로 돼지 값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여기다 유통업체들이 원산지표시제에 대비 국내산 돈육 구매량을 계속 늘릴 것으로 보여 돈가는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양돈타임스


 
Noemi : This inctrduoes a pleasingly rational point of view. (10/18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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